주요뉴스
biz.chosun.com
‘에너지 풍부하다’던 호남…국회 토론회선 “전력 부족”
당초 이날 토론회에는 ‘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’ 핵심 기업인 삼성전자와 SK그룹도 참여할 예정이었지만, 사업 당사자로서 입장이 난처한 점 등을 고려해 협의 단계에서 불참키로 했다고 한다. 발제를 맡은 이상준...
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.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