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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동 정세 급박한데… 이란 대사관 '페르시아어 구사 외교관' 0명
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중동 정세가 격화하고 있지만 주이란 대한민국 대사관에 현지어인 페르시아어를 구사할 수 있는 외교관이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. 14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이기헌 더불어민주당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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