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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OTT엔 멍석, K-플랫폼엔 족쇄…'낡은 규제' 깨야 K-콘텐츠 숲 산다"
소비자가 객체가 아니라 주체가 되는 쌍방향 기술이고,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 미디어 주권의 든든한 주춧돌입니다. 그런데 이 위상이 방송계나 미디어 산업계에서, 특히 정치권에서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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